등등등 이랄까 ㅇㅅㅇ;;; 예쁜거같다랑 여자보다 좋다 라는건 단순한 립서비스정도라고 생각은 하고있음...
오홓홓홓....ㅇㅂㅇ;;
조만간 파트너격으로 만날만한 사람을 찾아서 자영 혹은 섹영도 올려볼까 함...ㅇㅅㅇ;;
흐음...
마냥 좋은 만남만 있었던것도 아니다 경기도 모 지역에서 무려 5명이 나를 바람맞힌적도 있으며 또다른 경기도의 어느지역에서는 만나러 나와놓고 자기보다 키가커서 별로다 라는 이유로 그냥 몰래 도망가더니 카톡으로 키커서 싫다고 톡보내고 차단하더라 ㅇㅂㅇ;;;; 응 그래서 그지역에는 외출은 하지 만남은 안할거임...ㅇㅅㅇ;;;
내가 술은 못먹는 아니 안먹는건데... 술마신 연기는 지리게 잘하는편이라...ㅋ 야하게 입고 술취한척 택시타고 내리고 걸어다니고 하다보면 어그로가 엄청나게 끌리더라.... ㅇㅂㅇ;;; 쳐다보는건 기본이요 따라오는거도 있고 말거는건 옵션이더라... 좀더 진하게 가면 다른옵션도 가능할거같음...
좀더 쉬워보이려면 어떻게 연출해야할까 고민중임...
첫번째 영상은 꽃피는 봄에 꽃펴있는 대낮의 공원에서 가슴 노출이랄까... 찐 가슴도 아닌데 가슴까는거에 뭐그리 그동안 거부감이 있었는가 싶게... 대낮 노출샷임... 영상녹화 끄고 위쪽에서 남자아저씨 하나 걸어내려와서 식겁했지만 괜춘했음 ㅋ
두번째 영상은 요즘 유행한다는 위쪽 캠각도??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의 캠?? 그런류의 영상임 골반과 가슴이 돋보이고 야외라 실제로 보면 남자들 시선쏠리는 그런 복장에 몸매랄까...